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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1명 사망·심정지 7명 발견 전문가를 투입해 구조물 안전진단을 거친 뒤 구조 대원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야간 수색에는 조명과 중장비가 동원됐습니다. 구조 대원의 안전을 고려해 공장 내부 진입로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전 화재 실종자 14명 중 10명 사망… “3층서 다수 발견” 소방 당국은 전날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오후 10시25분쯤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했다. 당국은 공장 2층 휴게실과 3층 등에 대한 수색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작업 투입 전후로 직원들이 휴게실이나 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 1명 사망…남은 실종자 13명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휴게시간이었던 만큼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공간 등을 중심으로 해 4인 1조로...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주차장에 있는 것으로 추정” 21 소방당국은 “수색할 수 있는 곳은 완료했고 나머지 실종자들이 붕괴된 곳에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안전진단을 오전중 실시해 철거 지역을 결정한 뒤 수색에 나설 것”이라며 “나머지 실종자들은 동관 주차장...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초진'…야간 투입 준비 다만 소방당국은 건물 붕괴 우려가 있어 안전진단을 진행한 후 결과에 따라 야간 수색을 진행할지 혹은 철거를 병행하면서 수색을 벌일지 결정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야간 수색을 대비해 조명 장비와 중장비 등 투입을...
이재명 대통령 “대전 화재, 장비·인력 총동원” 이는 앞서 소방 당국과 안전진단 전문가가 지적한 ‘고온에 의한 철골 구조물 변형 및 붕괴 위험’을 염두에 두고, 구조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라는 지시로 풀이된다.
대전 화재 현장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사망…아직 13명 연락두절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휴게시간이었던 만큼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공간 등을 중심으로 해 4인 1조로...
붕괴 위험 큰 현장, 무인 소방 로봇 먼저 투입 인명 수색이 가능해질 때까지 온도를 낮추는 작업부터 시작해, 건물 안전진단전문가가 붕괴 위험이 없다고 판단하기 전, 인간 구조대원보다 1시간 먼저 투입돼 수색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이 모두 4대 도입한 무인...
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충훈대교 하부도로 전면 통제 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D) 등급'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대전 공장화재로 14명 연락두절…소방당국 "야간수색 준비 중" 야간 인명수색 (사진=연합뉴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현장 브리핑을 통해 “안전진단 결과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야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조명 및 중장비를 대기시킨 상태에서 단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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